2012년 9월 15일 토요일

[해외글] 비영리 홈페이지 만들기 팁


비영리 멋지고 임펙트있는 홈페이지 만들기 팁



1. 일단 쓰기 시작하세요.


일단 페이지 구성에 대한 이해를 마쳤다면, 일단 쓰세요. 모든 단어에 대해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세요. 나중에 수정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반드시 해야 합니다.)
먼저 개요를 서술하는 방식을 선호하나요? 그렇다면 각각의 페이지에 집중하기 위해 핵심 정보들을 간단히 메모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그 후에 단어들이 주루룩 써지게 두세요.


2. 방문자의 기대에 주목하세요.


모든 것을 방문자의 관점으로부터 생각하세요. 이 페이지에 접속한 방문자들이 어떤 정보를 찾고자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세요. 홈페이지에 무엇을 담아야 하는지 알고 싶으세요? 방문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고려하고 그것을 우선순위에 두세요.
홈페이지는 방문자에 대한 모든 것입니다. 물론 홈페이지는 여러분의 단체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모든 결정은 마음 속에서 유저와 함께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것은 기부, 자원활동가들, 지역 사회의 이익으로 재빨리 연결됩니다.


3. 전문 용어나 은어를 버리세요.


여러분은 내부 사람입니다. 당연히 전문 용어나 은어를 압니다. 하지만 홈페이지 방문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방문자들이 알만한 단어를 사용하세요. 만약 반드시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면 평이한 수준의 글로 그것에 대해 설명하세요. 그리고 준말(혹은 두문자어)을 사용하기 전에 컨텐츠 각각의 페이지마다 설명을 달아주세요. 예를 들어 search engine optimization (SEO)에 대해 쓴다고 할 때 그것이 의미하는 바가 뭔지 먼저 알려주세요.
단체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글을 한 번 읽어보고 헷갈리는 지점이 있는지 알려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본인이 썼기 때문에 여러분이 볼 때 이해가 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 물어보세요.


4. 말하듯이 쓰세요.


너무 공적인 말투는 지루합니다. 웹사이트 컨텐츠는 접근하기 쉽고 다정해야 합니다. 재미없게 쓰지 않아도 얼마든지 전문적이고 똑똑하게 어필될 수 있습니다.
그냥 말하듯이 쓰세요. 짧게 쓰세요. 컨텐츠를 다 쓴 다음 그것을 크게 읽어보세요. 뻣뻣하게 들린다면 그것을 강조하는 방식에 생기를 불어넣어주세요. 여러분의 특별한 목소리가 다른 단체들로부터 여러분을 돋보이게 합니다.
5. 대충 훑어보기 쉬운 페이지를 만드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문자)을 많이 읽지 않습니다. Jakob Nielsen(웹사이트 사용성 분야의 대가)의 연구에 따르면, 웹사이트 방문자들은 평균적으로 웹페이지 글의 20%만 읽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각각의 페이지들은 매력적이고, 방문자들이 훑어보기 쉬운 방식으로 정보를 보여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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