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5일 토요일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가 알아두면 유용한팁들




1.빠른 앱 전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는 기본으로 돌아가고 있는 앱이 많다. 홈화면으로 가지 않고 앱 사이를 전환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화면 밑에 있는 홈버튼을 더블탭해서 앱목록을 띄운 후 왼쪽으로 밀면서 앱을 골라 선택하면 해당 앱을 띄우게 된다. 아이패드에서는 화면에 네 손가락을 올려놓고 동시에 밀어준다. 이러한 멀티태스크 제스처는 아이패드 2부터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아이패드 1에서는 설정-일반-멀티테스크 제스처로 가서 선택해주어야 한다.

2. 스크린샷 찍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이용하다가 스크린샷을 찍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라 못했던 적이 있는가? 홈버튼과 전원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카메라 앱으로 사진을 찍을 때와 같은 촬영음이 나면서 홈에 떠있는 장면이 찍힌다. 스크린샷은 다른 사진과 마찬가지로 카메라롤에 저장되며 이메일이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공유할 수 있다.
 
3. 밀어서 검색하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앱을 빨리 찾기 위해서는 홈화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어서 검색창을 띄운 다음에 원하는 앱이름을 입력해 앱을 곧바로 열 수 있다. 연락처와 이메일, 캘린더항목과 문자 등을 검색할 수도 있다.
 
4. 웹사이트 쉽게 읽기
 
아이폰의 작은 화면으로 빽빽한 웹페이지를 읽는 대신 주소창의 읽기도구 버튼을 탭하면 해당 페이지의 선명한 텍스트버전을 볼 수 있다. 광고가 숨겨진다는 추가 장점도 있다. 모든 웹사이트에 적용되는 기능은 아니며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5. 개선된 카메라(아이폰)
 
아이폰 카메라에 물리적 셔터버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가? 카메라앱이 열려있을 때는 볼륨업 버튼을 셔터버튼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튼튼한 볼륨업 버튼은 셀카를 찍거나 모르는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하는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우측 하단에 위치한 카메라 아이콘을 위로 밀어주면 화면잠금을 풀지 않고 곧바로 카메라앱을 열 수 있다. 비밀번호가 걸려있는 다른 사람의 아이폰에서도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카메라앱이 열린다. 이렇게 카메라앱을 연 상태에서는 다른 앱이나 기존 사진/동영상에 액세스할 수 없으며 촬영과 방금 찍은 사진/동영상 확인만 가능하다.
 
6. 디지털액자(아이패드)
 
아이패드를 사진 슬라이드쇼를 위한 디지털액자로 활용할 수 있다. 밀어서 잠금해제바 우측에 위치한 디지털액자 아이콘을 탭하면 된다.
아이패드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다면 케이스를 세우고 아이패드를 탁자 위에 올려놓은 후 디지털액자 아이콘을 탭하면 액자에서 슬라이드쇼가 펼쳐진다. 다른 앱에 액세스하기 위해서는 잠금을 해제해야 한다.
 
모든 사진 또는 특정 행사나 인물을 담은 앨범에서 슬라이드쇼용 사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설정-디지털액자로 들어가 슬라이드쇼 관련 설정을 할 수 있다.
 
7. 음소거 또는 화면잠금(아이패드)
 
화면을 초상 또는 풍경모드로 잠그는 역할을 하는 아이패드 오른쪽 측면 버튼을 이용해 음소거를 선택할 수도 있다. 음소거 기능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버튼이다.
잠금으로 기본설정되어 있는 이 버튼의 기능을 음소거로 바꾸기 위해서는 설정-일반으로 들어가 측면 스위치 사용에서 음소거를 선택하면 된다. 홈을 더블탭하거나 손가락 네 개로 화면을 밀어올려서 멀티태스크 바를 띄운 다음에 화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어주면 나타나는 음소거와 볼륨, 화면밝기 조정바를 통해 음소거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아이폰에 대한 추가 정보는 Apple.com/iphone/tips에서 찾아볼 수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Págin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