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8일 토요일

티아라사태에 관해


롤리폴리.. 가히 티아라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줬다고 할수있는 곡이다.

이곡이 나왔을때 정말 좋아했었다.

처음에는 뭐지.. 좀 촌스럽네 이랬는데

길거리에서 듣고 엠피로 듣고 하다보니 어느새 중독..

티아라의 인기도 이때 최정상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물론 현재는 불미스러운 왕따사건으로인해 

 티아라의 인기도 한층 줄어들었지만

금방 다시 회복할거라고 생각한다.

안티들은 과거행적 어쩌구 하면서 다른사람을 공격하는데..

세상에 털어서 먼지안나올 사람이 몇이나되겠는가?

자신들도 학창시절에 철없이 굴었으면서 커서는

성인군자인척 한다는게 어이가없다.

그냥 인터넷으로 폭력성을 드러내는게 요즘 네티즌들의 문제점이다.

그저 다른사람에게 분풀이하는식이다.

무서운 현실이다.

말도안되는 루머 유포도 서스럼없이한다.

이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따르지않는다면

이런짓은 계속될거라고 본다.

아무튼 좀더 깨끗한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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